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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이즈 소식

[중간관리자 교육] 중간관리자에게 진짜 필요한 '+α' 소통 기술

관리자 | 2026-07-30 | 조회 15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재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네오아이즈입니다.
조직에서 가장 외롭고 치열한 자리는 위에서는 무거운 책임감이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끊임없이 답을 요구하는 중간관리자의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6월 2일, 네오아이즈는 SK에코플랜트의 핵심 허리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 중간관리자분들을 모시고,
'위도 편하고 아래도 편하고, 궁극적으로 나 자신도 편해지는 k-DISC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중요성은 알지만 배워본 적 없는, 소통의 딜레마
교육 초반, 중간관리자로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소통의 방향성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원은 내 손에 안잡히는 물 같아요. 윗선은 내가 맞춰 움직이면 되는데, 팀원은 조금만 차갑게 대했더니 얼어붙고,
열정을 가지고 뜨겁게 다가가면 사라져버립니다"


실제로 맥킨지 데이터(2023)에 따르면 중간관리자의 50%가 역할보다 실무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 86%가 소통이 핵심인 걸 알면서도,

정작 조직에서 소통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고 답합니다. 단순히 위아래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해를 줄이고 실행력을 높여 팀이 같은 방향을 보게 만드는 '+α의 소통 기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현업으로 바로 이어지는 실천적 리더십
이번 교육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소통 방안'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우선 행동 유형별 의사소통 특징을 분석하는 전지 작업을 통해 각 유형의 고유한 문법과 소통 스타일을 객관적으로 시각화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원과 팀장의 DISC 유형에 맞춘 실제 소통 전략 미션을 조별로 함께 해결해보았습니다. 
특히 '소통 전략 미션' 활동에서 교육생분들의 몰입도가 가장 높았는데요. 타 유형의 구성원들과 함께 섞여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동안 실무에서 느꼈던 소통의 의문들이 명쾌하게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소통 방식을 정방향으로 이해하며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진지하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나를 넘어 '팀'을 바라보는 시선의 방향
마지막 순서로, 현업에서 실천할 자신만의 '액션 플랜 선언'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교육생분이 발표하신 의견은 이번 교육의 목적과 가치를 잘 보여주셨습니다.


"이건 저희 전 팀원이 나아가 전 구성원이 함께 해보고 서로 소통할 때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중간관리자가 된 순간 시선의 방향 자체가 바뀝니다.


나를 향하던 시선이 팀을 향하기 시작하고, 내가 잘하는 것보다 팀원이 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 역량이 됩니다!
단순히 위아래의 말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그 사이에서 오해를 줄이고 실행력을 높여 팀이 같은 방향을 보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중간관리자가 해야 하는'+α'의 역할입니다.

 



네오아이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사까지,
k-DISC와 함께 HR의 미래를 그려나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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