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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소통 교육] 서로 다른 에너지를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되는 진짜 협업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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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재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네오아이즈입니다.

이번에는 에너닷과 함께했는데요. 내부적으로 월 1회씩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던 조직으로, 전사가 한자리에 모인만큼 동료의 성향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k-DISC 소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k-DISC로 개인의 행동성향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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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안에서 서로 다른 에너지가 협업 과정에서 어떻게 발휘되는지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고 순위 퀴즈, 암호 풀이, 컬링까지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참여자들은 토론·문제해결·경쟁 상황 속에서 각자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동료 관찰과 팀 논의를 통해 추진·확산·연결·점검 네 가지 에너지 토큰을 쌓아가는 방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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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특별했던 점은 획득한 토큰을 소속 조직별 에너지 보드에 시각화하고 함께 해석한 과정이었습니다.

우리 조직에서 자주 쓰이는 에너지와 상대적으로 덜 드러나는 에너지가 한눈에 보이자, 참여자분들은 k-DISC를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아니라 서로의 행동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소통과 역할 분담을 설계하는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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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반에 걸쳐 활기차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미션 규칙을 빠르게 이해하고 팀원과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결과가 공개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올 만큼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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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좀 더 알게 되었다”

“각자의 업무성향에 맞춰 역할을 부여하고 싶다”

“다름을 인정하고 협업에 활용하고 싶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보며, 이날의 핵심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에너지를 알아가는 것에서, 팀의 진짜 협업이 시작됩니다.

 

이번에 확인한 조직별 에너지 분포를 실제 역할 분담과 회의, 의사결정 방식과 연결한다면 구성원의 다양성은 곧 조직의 강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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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이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사까지,

k-DISC와 함께 HR의 미래를 그려나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AI 시대일수록 '데이터'와 '사람에 대한 이해'가 결합해야 합니다.

k-DISC는 사람을 이해하는 진단을 넘어, 조직의 변화를 설계하는 견고한 기준이 됩니다.

우리 조직의 인재 육성 기준점을 찾고 계신다면, 지금 네오아이즈의 k-DISC 솔루션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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