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기반 직무·강의 자동 추천 시스템 특허 2건 등록
관리자 | 2026-08-04 | 조회 41

2026년 3월·7월 특허 등록 완료
보유 등록 특허 총 5건으로 확대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AI 기반 HR·교육 전문 기업 네오아이즈는 개인의 성격유형을 분석해
적합한 직무와 강의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지능형 시스템 관련 특허 2건을 등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지난 7월 등록을 마친 ‘MBTI 유형 분석 기반 맞춤형 강의 자동 추천 시스템’과
7월 등록된 ‘MBTI에 기초한 맞춤형 직무 자동 추천 시스템’이다.
사용자의 MBTI 데이터를 분석해 직무 및 강의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함으로써
개인별 최적화된 직무와 학습 콘텐츠를 자동 추천하도록 설계됐다.
‘MBTI에 기초한 맞춤형 직무 자동 추천 시스템’은 사용자의 성격유형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방식,
업무수행 성향, 조직 내 선호 역할 등을 분석한 뒤, 직무별 요구 역량 및 업무 환경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해 적합한 직무를 추천하는 기술이다.
‘MBTI 유형 분석 기반 맞춤형 강의 자동 추천 시스템’은 학습자의 성격유형에 따른 학습 방식과
속도를 분석하고, 강의의 주제·난이도·형식 등을 고려해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안한다.
두 시스템 모두 유사 성향 사용자들의 선호 패턴과 적합도를 실시간 계산해 추천 우선순위를 제공한다.
네오아이즈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k-DISC 개발로 축적한 행동유형 분석 기술을 MBTI 영역까지 확장했으며,
성격유형 분석을 직무 탐색, 인재 배치, 경력개발 등 HRD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특허 2건이 추가되면서 네오아이즈는 총 5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네오아이즈 측은
"향후 AI 기반 HR·교육 기술을 고도화하여 직무교육 플랫폼, 채용·배치, 경력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특허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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