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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이즈 소식

[신입사원 교육] GC녹십자 k-DISC 온보딩 프로그램

관리자 | 2026-08-13 | 조회 22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재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네오아이즈입니다. 

이번 과정은 정규직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입사원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꽃피우고,

새로운 조직 문화에 헤매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 'k-DISC 셀프리더십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왜 신입사원에게 k-DISC가 셀프리더십의 '부스터'가 될까요?

취업 준비부터 인턴십 완주, 정규직 전환에 이르기까지...

신입사원 여러분이 거쳐온 모든 순간에는 이미 자신만의 셀프리더십이 깊게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턴 때와 달리, '조직'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셀프리더십의 정의는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단순히 혼자 잘해내는 것을 넘어 '나의 강점을 컨트롤해 나답게 일하면서, 조직과 나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힘'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 멋진 셀프리더십을 조직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휘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관계 스트레스’ 때문인데요. 실제 리서치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

직장인 스트레스의 51.2%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열정이 넘쳐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치게 되면 나다운 역량을 온전히 펼치기 어렵습니다.

 

 

 

 

네오아이즈가 이번 GC녹십자 교육에서 k-DISC를 강조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나 자신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의 유형을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어렵게 적응한 조직 내에서 자신의 셀프리더십을 온전히 발휘하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부스터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식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동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참여형 실습 중심으로 꾸려졌습니다.

유형별 특성 분석과 타인 이해 실습을 차근차근 거친 후,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해 보는 '액션 플랜 작성'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강점과 동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업에 바로 적용할 실천 다짐들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단순한 다짐에 그치지 않고 "S유형 동기에게는 조금 더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기", "C유형 상사에게는 데이터 기반으로

보고하기"처럼 아주 구체적인 소통 전략을 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실습 과정을 거치며,

강의실 안은 신입사원분들의 남다른 열정과 실천 의지로 가득 차올랐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 전해주신 교육생분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현장의 감동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같은 유형이어도 1·2차 점수 간극에 따라 행동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MBTI보다 명확하고 직관적인 것 같아요~"

"3박 4일 과정 중에서 조별 활동 많이 했는데요~ 가장 마음이 편안하고 재미있던 조별 활동이었어요."

"제가 친구들을 만나면 조율하고 배려하고 다 감내하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 봤더니, 친구들 사이에서 제 목표는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이라서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던 거였어요. 이제야 제 행동의 이유들이 다 이해가 가고 설명이 되네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GC녹십자 신입사원분들은 이미 관계 스트레스를 이겨낼 원동력을 얻어가셨습니다.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딛은 여러분의 직장 생활이 k-DISC라는 셀프리더십 부스터를 달고

훨씬 더 편안하고 빛나기를 네오아이즈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네오아이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사까지,

k-DISC와 함께 HR의 미래를 그려나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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