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기업 교육과 인재 육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네오아이즈입니다.
지난 10월 16일(금), 한국HRD협회에서 주최한 제10회 조직문화포럼에 네오아이즈가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변화관리와 조직문화’였습니다.
현장에서는 조직문화를 담당하는 실무자분들이 모여 변화의 방향과 실행 방법을 나누는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네오아이즈는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TEAM ENERGY 간이 체험 부스를 준비했습니다.
기획의 출발점은 “프로그램의 특징과 의도를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단순히 설명을 듣거나 자료를 읽는 방식 대신, 참가자가 직접 선택하고 결과를 살펴보며 프로그램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참가자는 회의에서 결론이 나지 않을 때, 새로운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등 직장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에서 자신과 가까운 답변을 선택하게 됩니다.
선택 결과는 추진 · 발산 · 연결 · 점검의 네 가지 에너지로 제시됩니다.
정식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라, 서로 다른 행동과 기여 방식을 이해하고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간이 체험이었습니다.
익숙한 상황을 직접 선택해 보는 방식이 프로그램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에너지 조합에 따른 팀의 강점과 살펴볼 점을 비교하고, 우리 팀에 앞으로 더 필요한 에너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했습니다.
이어서 실제 워크숍에서 진행하는 팀 활동, 동료의 행동을 관찰하고 전달하는 에너지 토큰, 팀의 모습을 함께 돌아보는 보드와 리플렉션 맵을 소개했습니다.
짧은 체험을 통해 ‘나의 행동을 이해하고, 동료의 기여를 발견하며, 팀에 필요한 행동을 함께 찾아간다’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의 흐름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직접 상황을 선택하고 자신의 에너지 결과를 확인하다 보니,
“우리 팀에는 어떤 에너지가 더 필요할까?”, “실제 워크숍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제 조직문화 프로그램의 흐름으로 관심이 확장됐고,
구성원의 이해를 돕는 k-DISC로까지 문의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은 개발한 프로그램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담당자가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조직을 떠올리며 대화할 수 있도록 만든 소개 방식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이 팀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이, 팀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조직문화의 변화를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네오아이즈의 TEAM ENERGY와 k-DISC 솔루션을 통해 구성원 이해와 소통의 기준을 함께 만들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네오아이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조직의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고 싶은 파트너사까지,
k-DISC와 함께 HR의 미래를 그려나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기다립니다.
